본문 바로가기
Story DaaL

계획만 했던 주택

by 봉볼 봉볼 2021. 3. 11.

실제로 지어지지는 않았지만  나름 열심히  계획했던 프로젝트 몇개를 계속적으로 올려볼까 한다. 어차피 그냥 컴퓨터 하드에서 폴더하나만 차지하며 사라질 것들이기에.... 죽기전에 빛이나 한번 보라는 속깊은? 배려다. 나는 관대~하다..ㅎㅎㅎ


1- 보령주택
부부와 2자녀가 살 주택으로 계획했다. 큰 돌공장에 다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외장에 돌을 맘껏 쓰기로 했다. ....몇번의 미팅을 끝으로 연락이 안된다....  음음. 아직도 이유는 모른다 ㅎㅎㅎ

 

 

2- 산청 팬션
허가까지 진행이 되었지만 공사비 문제로  취소된 프로젝트다. 거의 사무실 오픈하고 첫 프로젝트라 열심히 했는데...흑흑...

 

3- 동탄 주택
허가까지 진행됬지만.... 건축주의 변심? 으로 취소된 프로젝트다. 스케일감이 사람마다 얼마나 다를수 있는지 알게되었다..

 

2018. 5. 10

'Story Da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수동 현장  (0) 2021.03.11
공간의 완성  (0) 2021.03.11
계획만 했던 주택  (0) 2021.03.11
평창동 주택 준공청소 끝!!  (0) 2021.03.11
성수동 또 다른 건물  (0) 2021.03.11
성수동 리모델링 준공을 앞두고  (0) 2021.03.11

댓글0